디부 다다차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며 후원해 주시는 선교의 동역자된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.

여러분의 후원으로 아이들이 처음으로 교복을 입고 학교에 왔습니다. 부모님들도 너무나 기뻐합니다. 어디든지 자식들이 잘 되는 것이 부모에게는 비길 수 없는 기쁨이지요.

아울러 교과서도 좋은 것으로 구매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.

그렇지만 무엇보다 더 아이들이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어릴때부터 잘 섬기며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^^♡

아울러 교실과 교무실 건물 공사도 시작을 했습니다.
교실은 기초를 마치고 콘크리트 슬라브(slab)를 준비하고 있습니다

그리고 교무실 건물도 기초를 위해 땅을 팠습니다. 우기철이 10월 중순에 시작되는데 그 전에 교실공사를 마쳐야 나무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. 그 전에 교실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또 감당할 수 있도록 저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

– 케냐 모얄레에서 이원철 선교사 드림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