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째 ‘디부 다다차’ 소식입니다. (이원철 선교사님)

할렐루야!!

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동역자된 여러분들에게 선교지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합니다!!

<디부 다다차>
하나님을 정말 깊이 사랑하는 윌리엄 목사가 디부 다다차라는 곳에 교회를 새로 개척하여 나무밑에서 1년가까이 예배를 드리던 중에 온 성도들이 마음을 합하여 교회를 건축하려고 땅을 지정하여 정지작업을 하고 나면 무슬림들이 나타나 자기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바람에 번번히 교회 건축이 무산되었습니다.

그러던 중에 학교가 멀어서 갈 수 없어 집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 학교의 전도팀이 그 마을에 들어가 아이들을 가르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시작할 것을 계획하였습니다.

정부의 도움으로 15에이커의 땅을 얻었고 그 땅에 교회 건축이 진행중에 있습니다. 할렐루야!!

그리고 교실건축을 시작했습니다. 교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을 가르칠 나무밑 교실도 2개를 만들어서 일단 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.

학교를 시작하고 운영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기 때문에 섣불리 계획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부분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. 바로 여러분의 후원입니다.

디부 다다차의 성도님들이 볼 때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. 앞으로 더 큰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!!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!!

유치원에는 2학년이 있습니다. 저학년은 PP1, 고학년은 PP2 라고 부릅니다. 위의 사진은 PP1 수업사진입니다. PP 는 pre primary 를 의미합니다

다음은 pp2 수업광경입니다

후원아동으로 추가되는 아이들은 14명인데 사진을 찍었지만 아이들 정보를 얻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. 디부다다차에서 일하는 현지인 목사님이 조카가 아파서 나이로비 큰 병원에 갔습니다. 이번주안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.
학교가 지어질 부지와 기초